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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안마의자 넘어 '침대 시장' 접수 나선다

황재용 기자

기사입력 : 2020-02-2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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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가 정지훈, 김태희 부부를 '라클라우드' 모델로 발탁하며 침대 시장 공략을 본격 개시한다. 사진=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가 침대 시장에 본격 도전장을 던졌다.


바디프랜드는 글로벌 안마의자 시장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안마의자업계의 강자다. 최근 정지훈, 김태희 부부를 이탈리아 천연 라텍스 침대 '라클라우드(La Cloud)'의 광고모델로 발탁, 침대 시장에서의 입지 확대를 추진한다.


라클라우드는 이탈리아 현지에서 제품의 생산부터 포장까지 이뤄지는 라텍스 침대 브랜드다. 7년 동안 자란 고무나무에서 추출한 천연 라텍스를 이용해 탄성력과 자연 항균력을 보유했으며 에어홀이 신체를 7단계로 나눠 받쳐주는 '7 zone 시스템' 등을 장착해 최적의 수면환경을 제공한다.

그동안 라클라우드를 국내에서 판매한 바디프랜드는 이번 모델 선정을 계기로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정지훈, 김태희 부부가 함께 광고모델로 등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바디프랜드는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는 이들의 모습을 바탕으로 라클라우드의 장점을 알릴 예정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대표적인 연예계 잉꼬 부부이자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는 정지훈, 김태희 부부의 아름답고 건강한 모습이 바디프랜드가 추구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데 적합하다고 판단해 광고모델로 기용했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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