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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급 삼성패널 사용으로 선명한 텔레비전 ‘포스픽 65인치 TV’

정영일 기자

기사입력 : 2020-02-2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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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65인치 TV와 대우루컴즈 TV가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그 뒤를 이어 ‘포스픽 65인치 TV’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 타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포스픽


날이 갈수록 텔레비전의 두께가 얇아지고 있으며 화면의 크기는 커지고 있다. 디스플레이의 발전이 매우 높아지면서 종이 한 장과도 같은 얇은 패널이 만들어지기 시작하면서 텔레비전의 두께도 얇아지고 8K 해상도가 구현이 가능해지면서 더욱 큰 화면이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또 얇아지면서 벽걸이TV로 많이 사용하는 추세인데 공간의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TV를 액자처럼 벽에 걸어 벽걸이TV로 많이 이용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이렇게 TV의 발전이 나날이 성장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LG 65인치 TV와 대우루컴즈 TV가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LG 65인치 TV는 백라이트 없이도 스스로 빛을 내는 OLED 패널을 사용해 자연색의 색감을 재현하며 종이 한 장과도 같은 얇은 초슬림 패널을 사용, 공간과 완벽하게 어울리는 제품이다.

또 대우루컴즈에서 출시된 43인치 TV가 인기가 많은데 대우루컴즈는 콘솔게임에 최적화된 TV로 캐리브레이션으로 화면 전체적으로 색 표현이 풍부해지며 플루이드 모션 기능으로 가상 프레임을 생성·출력GO 부드러운 영상을 감상할 수 있어 게이밍TV로 43인치 TV가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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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65인치 TV와 대우루컴즈 TV가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그 뒤를 이어 ‘포스픽 65인치 TV’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 타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포스픽


이렇게 LG 65인치 TV와 대우루컴즈 TV가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그 뒤를 이어 ‘포스픽 65인치 TV’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 타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포스픽 65인치 TV는 기존 중소기업의 B급 패널 제품과 다르게 A급 삼성패널을 사용해 더 선명하고 화사한 화질을 자랑하며, UHD 업 스케일링으로 낮은 해상도의 영상도 화면 손실과 깨짐 없이 선명하게 볼 수 있다.

포스픽 관계자는 “포스픽 TV는 기존의 8단계의 복잡한 유통 과정을 제조-판매로 과감하게 줄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패널 2년과 부품 1년의 무상 A/S로 믿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라고 설명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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