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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확진자, 하루 사이 53명↑… 158명으로 증가

이정선 기자

기사입력 : 2020-02-2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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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코로나19 확진자가 22일 133명에서 하루 만에 53명이 늘어 23일 오전 6시 현재 모두 158명으로 증가했다.


확진자 158명은 청도 대남병원 관련 109명, 신천지 관련 22명, 이스라엘 성지순례자 17명, 기타 10명 등이다.

순례자 17명은 의성이 9명으로 가장 많고 안동 5, 영주, 영덕, 예천 각 1명이다.

대남병원에서는 정신병동환자 102명 가운데 99명이 확진됐고 일반병동 환자 46명 가운데에서는 확진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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