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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부산시 홈페이지 뚫고 들어가보니, 코로나 3명 비밀 동선, 광안동 슈가스팟 - 해운대 베스킨라빈스 -송정 신선지국밥

광안동 슈가스팟 - 해운대 베스킨라빈스 -송정 신선지국밥

김재희 기자

기사입력 : 2020-02-2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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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홈페이지 코로나 동선 공개 광안동 슈가스팟 - 해운대 베스킨라빈스 -송정 신선지국밥
부산 코로나 확진자 3명의 동선은 광안동 슈가스팟 - 해운대 베스킨라빈스 -송정 신선지국밥집 등으로 공개됐다.


부산시는 23일 홈페이지르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 3명의 동선을 공개했다.

추가 확진자는 부산-3(19세 여성), 부산-4(22세 여성), 부산-5(24세 여성)이다.

부산시 홈페이지는 그러나 늘어난 접속자로 서버가 다운됐다.

◇ 부산 확진자 1

이 부산 코로나 확진자는 20일 오후 1시 40분 부산시교육청을 방문했다. 택시를 타고 오후 3시 수영구 광안동 슈가스팟 건물을 찾았다. 오후 5시 20분 택시를 타고 20분 걸려 한서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았다. 20분 뒤 병원에서 나와 택시를 타고 귀가했다. 22일에는 집에 있다가 보건소 구급차로 부산대 병원으로 옮겨졌다.

◇ 부산 코로나 확진자2

코로나 확진 22세 여성은 18일 오후 7시 10분 동대구시외버스 터미널에서 해운대시외버스터미널로 가는 버스를 탔다. 오후 8시 40분께 해운대터미널에 도착해 자가용으로 해운대구 송정 신선지 국밥에서 오후 9시부터 1시간 동안 식사를 했다. 해운대 좌동 베스킨라빈스를 잠시 들른 뒤 승용차로 귀가했다. 19일 오후 2시 5분께 경남선경CU편의점을 들렀다. 오후 8시 5분께 집 근처 경남선경자이마트를 찾았다.

다음날 오후 5시 45분께 자가용으로 해운대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았다. 22일에는 보건소 구급차로 오후 6시 45분 부산대병원으로 이송됐다.


김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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