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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접촉한 원희룡 제주지사, ‘자발적 격리’

이정선 기자

기사입력 : 2020-02-2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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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제주도지사가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와 2차 접촉한 것으로 확인돼 자발적으로 격리 조치했다.


원 지사는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최고위원회의에는 코로나 19 확진자와 접촉한 심재철 원내대표가 배석했다.


현재 원 지사는 제주도청 집무실에서 외부 일정을 중단한 채 격리 중인 상태다.

심 원내대표 등은 지난 19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사학 혁신 방안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에 참석,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하윤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장과 접촉하고 자진해서 병원 검사를 받았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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