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코로나 현황] 한국 여행경보 3단계 격상, 미국 국무부(CDC) 극약처방 … 코로나 대구 봉쇄+ 9번째 사망자

코로나 9번째 사망자

김재희 기자

기사입력 : 2020-02-25 11:05

center
[긴급]코로나 9번째 사망자가 나온 가운데 한국 여행경보가 3단계로 격상됐다. 코로나 대구 봉쇄 이어 항공기 운항 중단 이 우려된다.
코로나 대구봉쇄에 이어 미국의 한국에 대한 여행경보 3단계 격상 조치가 나왔다.


코스피 코스닥에 큰 악재가 될 수 있다.

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CDC) 는 25일 한국 3단계 여행 경보를 발령했다.

CDC가 신종 코로나 확산과 관련하여 한국에 3단계 여행 경보를 발령한 것은 중국 본토에 이어 두 번째다.


CDC는 지금 일본을 대상으로 2단계 여행 경보를 발령해놓고 잇다.

홍콩과 이란에 대해서는 1단계 여행 경보를 발령 중이다.

여행경보 3단계는 필수적이지 않은 방문을 한국 하지 않기를 권고하는 최고 등급의 여행 경보 이다.

CDC는 이날 홈페이지에서 “한국에서 신종 코로나에 의한 호흡기 질환이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다”며 “만성질환자와 노약자에게는 심각한 질병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 국무부와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발표하는 여행 경보인 '여행 권고(Travel Advisories) 레벨'은 ▲1단계 일반적인 사전주의 실시 ▲2단계 강화된 주의 실시 ▲3단계 여행 재고 ▲4단계 여행 금지로 구성된다.

그중 한국을 국무부는 한국을 2단계에 올렸다.

그동안 CDC는 '여행 공지'(Travel Health Notice)를 통해 한국을 2단계 여행경보 국가로 분류해 왔다. 3단계인 ▲경고(Warning·불필요한 여행 자제) 로 올린것이다.

이런 가운데 경북 칠곡에서 9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확지


김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iger8280@g-enews.com

루마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