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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호텔·리조트, 삼일절 기념 ‘리멤버 앤 러브 캠페인’ 전개

황재용 기자

기사입력 : 2020-03-0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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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호텔과 리조트가 삼일절을 맞아 '리멤버 앤 러브 캠페인'을 벌인다. 사진=코오롱호텔
경주와 부산에 위치한 코오롱 계열의 호텔과 리조트가 삼일절을 맞아 다양한 혜택과 식음 프로모션은 물론 특별 제품 판매와 기부 활동을 펼치는 ‘리멤버 앤 러브 캠페인’을 전개한다.


경주 코오롱호텔과 마우나오션리조트, 부산 코오롱 씨클라우드 호텔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캠페인은 애국선열의 희생정신과 삼일절의 의미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호텔과 리조트는 ‘리멤버 패키지’를 출시, 오는 31일까지 모든 투숙 고객에게 2인 조식과 독도 여권 케이스, 태극기 도안과 색연필로 구성된 태극기 그리기 키트를 제공한다. 여기에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에게는 객실 할인 혜택도 함께 주어진다.

식음 프로모션과 특별 제품 판매로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이벤트도 만날 수 있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3곳의 호텔과 리조트는 1인 조식과 아메리카노 2잔을 각각 3100원에 판매하며 치킨 1마리와 맥주 2잔으로 구성된 치맥 세트를 3만1000원에 선보인다.

여기에 각 호텔과 리조트에서는 독도가 그려진 여권 케이스를 3만1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여권 케이스는 ‘독도와 무궁화’ ‘독도와 태양’ 두 종류로 디자인 별 4가지 색상으로 준비된다. 특히 삼일절 기념 식음 프로모션과 독도 여권 케이스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나눔의 집’에 기부된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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