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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신평, OCI 장기신용등급 'A+'→'A' 하향

이정선 기자

기사입력 : 2020-03-26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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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자료사진


나이스신용평가는 25일 OCI의 장기신용등급을 'A+/부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하향조정했다.


나이스신평은 높은 경쟁 강도 지속, 생산능력과 시장 지위 저하 등을 고려하면 주요 사업이었던 폴리실리콘 부문의 사업 안정성이 이전 대비 약화됐다고 지적했다.

또 폴리실리콘 생산량 축소, 매출 감소로 인한 고정비 부담 확대, 구조조정에 따른 일시적 비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등 외부 요인으로 인한 수요 둔화 등으로 법인세·이자·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EBITDA) 창출력이 저하됐다고 밝혔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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