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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이북(E-Book) ‘창업준비 첫 돈공부’ 출간

최성해 기자

기사입력 : 2020-03-2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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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이 이북(E-Book)인 ‘창업준비 첫 돈공부'를 출간하며 신규고객확보에 나서고 있다. 사진=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권희백)은 ‘금융을 알면 돈이 보인다’(라이프 포트폴리오 저, 쌤앤 파커스)의 두 번째 시리즈로 '내 사업을 위한 창업 준비 첫 돈 공부'를 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금융을 알면 돈이 보인다’ 시리즈는 한화투자증권 공식블로그인 ‘라이프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콘텐츠를 골라 엮은 전자책이다.

이번에 출간한 '내 사업을 위한 창업 준비 첫 돈 공부'는 최근 트렌드인 긱 이코노미(Gig Economy, 빠른 시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비정규 프리랜서 근로 형태가 확산되는 경제 현상)를 반영해 ‘영어나 글쓰기, 게임 등 재능과 지식으로 수입을 만드는 방법’, ‘집 한 채를 이용해 고정수입을 만드는 법’ 등 월급 외 수입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정보와 금융 이해력을 높이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실전 창업에 뛰어든 것과 같은 간접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카페, 셀프 빨래방, 독립 서점, 1인 출판사 등 세컨라이프(Second life, 은퇴 이후 삶)를 준비하는 창업준비자들에게 최근 많은 관심을 받는 업종의 창업 비용과 기대수익을 자세하게 정리했다.

이 책은 국내 최대 월정액 전자책 서비스 ‘밀리의 서재’의 밀리 오리지널 경제에서 단독으로 선공개 중이며 이후 모든 온라인 서점에서도 출간할 계획이다.


한종석 한화투자증권 경영지원본부 상무는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고객들의 금융이해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개발한 것이 이번 전자책 출간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삶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금융 콘텐츠를 개발해 고객의 삶이 조금 더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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