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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협, 개학연기 '고3 수험생' 위해 대입상담 제공

유튜브 영상과 대입상담교사, 대학생 멘토 등 제공

유명현 기자

기사입력 : 2020-03-3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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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개학연기에 따라 대학입시 불안함을 느끼는 고3 수험생들을 위해 유튜브 영상과 대입상담교사, 대학생 멘토 등을 제공한다. 사진=어디가홈페이지캡처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개학연기에 따라 대학입시 불안함을 느끼는 고3 수험생들을 위해 유튜브 영상과 대입상담교사, 대학생 멘토 등을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입정보포털 '어디가'는 4년제 대학 198개교와 전문대 137개교 입시정보를 제공한다

‘어디가’에 접속해 학생은 희망진로와 직업 관련 대학과 학과를 탐색할 수 있고, 대학별 학부 및 학과의 입학정보 등을 검색할 수 있다.


아울러 수험생이 학교생활기록부 성적과 대학수학능력시험 점수 등을 입력하면 대학별 기준 성적을 진단하고, 일대일 상담도 받을 수 있다.

현직 고교교사 371명으로 구성된 대교협 대입상담교사단으로부터 전화(1600-1615) 또는 '어디가'에서 상담을 받을 수도 있다.

대학생 전공멘토단은 개학 연기로 인한 학습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대입정보와 학습방법, 생활습관 등 수험생활 팁을 '어디가'에 공유한다.

대교협은 지난해 11월 공식 유튜브채널 '대학어디가TV'를 개통하고, 매주 1~3회씩 대입 관련 다양한 자료를 공개하고 있다.

수험생들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어디가' 홈페이지를 활용한 진로 및 직업정보 탐색 방법과 대학별 성적 분석방법, 대입 지원 시 유의사항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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