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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간정보연구원 '자율주행' 우수인재 양성 나선다

교통대학교와 협약, 인프라 확대·국제표준 추진 혁신인력 확보 차원

김철훈 기자

기사입력 : 2020-04-0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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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LX) 공간정보연구원 건물과 김현곤 원장(내부 사진). 사진=LX공간정보연구원
한국국토정보공사(LX) 공간정보연구원(원장 김현곤)이 한국교통대학교와 손잡고 자율주행 분야 인재 양성에 나선다.


LX공간정보연구원은 1일 한국교통대 협력자율주행 인프라ICT연구센터와 ‘정보통신방송 자율주행 분야 혁신인재 양성 및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자율주행 인프라 확대와 국제 표준을 추진하는 LX와 정보통신방송 혁신인재 양성을 추진하는 한국교통대는 연합체 구성해 자율주행 분야 우수 전문인력 양성과 보유자원 활용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그동안 LX는 ‘판교 제로시티 자율주행 인프라 구축사업’에 참여해 자율주행에 필요한 통합 고정밀 디지털지도를 개발·적용하는 등 자율주행 공간정보 플랫폼의 활용도를 넓혀나가고 있다.

동시에 자율주행 국가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관련 인프라의 국제표준화 연구활동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김철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ch005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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