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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페인트 '숲으로'·KCC글라스 바닥재 '숲', 한국산업브랜드파워 1위

'숲으로' 2년연속, '숲' 5년연속 차지...친환경 건자재 우수성 재확인

오은서 기자

기사입력 : 2020-04-0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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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와 KCC글라스가 2020년 한국 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에서 친환경 페인트 부문, 가정용 바닥재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사진=KCC
KCC가 ‘올해 한국산업 브랜드파워(K-BPI, Korea Brand Power Index)’ 조사에서 친환경 페인트 부문 2년 연속 1위를, KCC글라스는 가정용 바닥재 부문 5년 연속 1위를 나란히 차지했다.


2일 KCC에 따르면,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K-BPI 조사의 친환경 페인트 부문에서 KCC의 건축용 수성 페인트 브랜드 ‘숲으로’가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숲으로'는 유해물질 함유와 방출량을 최소화한 친환경 페인트이다.

'숲으로'는 우수한 친환경성과 색상 구현력, 곰팡이 등 각종 균류 억제 성능을 갖춰 주거, 공장, 학교, 병원 등 다양한 곳에 적용되고 있으며, 최근 셀프 인테리어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KCC의 DIY(손수작업)용 페인트 제품 시장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숲으로 웰빙'과 '숲으로 올인원'은 친환경 건축자재 인증 HB마크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인증 환경마크도 함께 획득해 뛰어난 친환경성을 입증받았다.

'숲으로'는 지난해 한국표준협회(KSA) 주관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조사에서도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KCC글라스의 바닥재 브랜드 '숲'도 K-BPI 조사의 가정용 바닥재 부문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소비자의 안전과 건강을 생각한 고기능성 제품 라인업이라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평가이다.

'숲' 제품의 라인업은 크게 시트 바닥재와 마루 바닥재로 나뉜다. 시트 바닥재는 편백나무에서 추출한 편백오일과 미끄럼방지 기능을 적용했다. 업계 최초로 아토피 안심 마크를 획득하는 등 사용자를 위한 안정성과 친환경성을 향상시켰다.

마루 바닥재는 자연의 느낌을 최대한 살린 디자인으로 어떤 인테리어와도 어울리며, 나무무늬결 자체의 미감도 살리고 있다.


오은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estar@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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