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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식목일 오전 반짝 추위...건조하고 강풍까지

백상일 기자

기사입력 : 2020-04-04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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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일인 5일 아침 일부 지역은 영하로 내려가는 등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사진=뉴시스
식목일인 5일 전국의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5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3∼7도 낮은 -5∼4도로 예보됐다. 낮 기온도 최고 4도 가량 낮은 10~17도로 예상됐다.


미세먼지는 대기확산이 원활해 전국에서 보통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식목일 반짝 추위와 함께 전국 대부분 지역에 건조 특보가 내려져 건조할 것으로 보이며 전라서해안에는 이날 아침까지 바람이 평균 시속 35~60㎞, 최대 순간 시속 70㎞ 이상 강풍이 불어 것으로 보인다. 그 밖의 지역에서도 강풍이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3.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으며 동해안은 높은 파도가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을 수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할 필요가 있따.


백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s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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