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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큐온저축은행, 모바일 뱅킹 개편… 5% 적금 특판

한현주 기자

기사입력 : 2020-04-0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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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애큐온저축은행
애큐온저축은행이 비대면 금융서비스 강화를 위해 기존의 모바일 앱 기능을 개편한 ‘모바일뱅킹 플랫폼 2.0’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애큐온이 선보인 새 모바일 앱은 메뉴를 단순화하고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사용자 경험(UX)을 고객 관점에서 보다 직관적으로 심플하게 디자인했다. 모든 연령층의 고객이 손쉽게 앱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였다.

애큐온은 고객혜택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했다. 혜택 메뉴를 통해 모바일 쿠폰을 구매할 수 있는 기프트샵을 운영, 상시 할인 혜택과 핫딜 상품을 제공했다. 애큐온멤버십플러스에 가입한 고객이 신규 출시하는 모바일 전용 예·적금 상품과 기존 플러스자유예금 상품 등에 가입할 경우 0.1%포인트 우대금리를 적용했다.

또 금융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간편인증 방식을 도입했다. 로그인 방식은 지문 인증, PIN번호, 패턴, 홍채, 안면 인식 등이다. 자동 대출 가입과 예·적금 상품 가입도 편리하게 했다. 이체도 휴대폰 번호, 스마트 ATM 출금, 간편 비밀번호 등 간편 방식이 도입됐으며 24시간 365일 서비스를 구현해 고객은 휴일에도 디지털 금융을 이용할 수 있다.

애큐온은 이번 앱 출시를 기념해 모바일전용정기적금(1년제) 1만좌에 한해 최대 연 5% 특판 금리를 제공한다. 앱 신규 가입 및 여수신 상품 가입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애플워치, 아이패드, 백화점 상품권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호근 애큐온저축은행 대표는 "단순한 저축은행 모바일 앱이 아닌 최상의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모바일뱅킹 플랫폼으로 확장하기 위해 모바일 앱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며 "앞으로 모든 업무 영역에서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 하기 위해 조직의 내실을 강화하고 체질을 개선하는 노력도 병행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n0912@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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