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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오, 여름에도 시원한 청바지 '쿨진' 출시

국내 SPA 브랜드 최초 '데오도란트 테이프' 가공 도입

연희진 기자

기사입력 : 2020-04-07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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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오가 쾌적함이 특징인 청바지 '쿨진'을 출시한다. 사진=이랜드
SPA 브랜드 스파오가 여름에도 쾌적하게 입을 수 있는 '쿨진'을 출시했다.


신제품에 적용된 소재인 '쿨테크'는 신축성이 좋은 '라이크라 스판덱스'가 함유돼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워싱 공정에서 땀을 흡수 외부로 발산하는 '흡습속건' 가공을 적용해 일반 면제품 청바지보다 30% 이상 빨리 건조된다.


더운 날씨에 청바지를 입을 때 가장 신경 쓰이는 냄새와 불쾌감을 없애기 위해 국내 SPA 브랜드 중 최초로 '데오드란트 테이프' 가공을 도입했다. 데오드란트 테이프는 은 성분을 특수 필름으로 처리해 균의 번식을 줄여 땀 냄새의 원인을 차단한다. 20회 세탁에도 냄새 제거 기능이 유지된다.

쿨진은 남성용 9가지, 여성용 7가지 스타일을 선보였다. 슬림, 스트레이트, 부츠, 테이퍼드 등 다양한 핏과 차별화된 기장을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3만9900원이다.

스파오 관계자는 "최신의 기술이 적용된 스파오의 쿨진으로 다가오는 여름에도 쾌적한 데님 패션을 즐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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