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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제유가 또 와르르 폭락 WTI 무려 -7.55%↓… 미국 트럼프 감산 반대 OPEC+ 흔들

김대호 기자

기사입력 : 2020-04-08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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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C 총회 모습 사진= 뉴시스
국제유가 또 와르르 폭락하고 있다.


8일 뉴욕장업거래소와 뉴욕증시에 따르면 미국아 대표 유종인 WTI는 이시간 무려 -7.55% 떨어진 상태이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셰일가스 감산에 반대하면서 OPEC+ 합의가 흔들리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국제유가가 흔들리고 있다.

국제유가 하락은 코스피 코스닥 환율 그리고 뉴욕증시 다우지수에 악재성 소재가 될 수 있다.

국제유가 시세 Energy

INDEX UNITS PRICE CHANGE %CHANGE CONTRACT TIME (EDT)
WTI Crude Oil (Nymex) USD/bbl. 24.11 -1.97 -7.55% May 2020 3:14 PM
영국 브렌트 Brent Crude (ICE) USD/bbl. 32.12 -0.93 -2.81% Jun 2020 3:14 PM
RBOB Gasoline (Nymex) USd/gal. 65.16 -5.00 -7.13% May 2020 3:14 PM
Natural Gas (Nymex) USD/MMBtu 1.88 +0.14 +8.32% May 2020 3:14 PM
Heating Oil (Nymex) USd/gal. 102.72 -1.85 -1.77% May 2020 3:13 PM

이런가운데 국제유가 상장지수펀드(ETF)와 ETN 10개(인버스 제외) 상품ㅇ느 폭발하고 있다.

ETF나 ETN은 일반 주식처럼 거래소에 상장돼 있어 쉽게 사고 팔 수 있다. 기초자산인 원유 가격과 연동해 수익을 얻도록 설계됐다.

코덱스 WTI 원유선물 ETF’에만 4214억원 몰렸다.

‘동학 개미 운동’으로 지칭되는 개인 투자자의 주식 투자 열풍이 국제유가로 원유로 옮겨가는 모습이다.

국제유가 투자 상품 중 거래가 가장 활발한 건 ETN과 ETF다.

대부분 국제유가 원유 가격이 오를 때 수익을 내는 구조이다.

유가가 하락할 땐 하루에 10~20%씩 빠질 수 있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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