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헬릭스미스, 무상증자 결정…주가 훈풍

최성해 기자

기사입력 : 2020-04-09 09:20

center
헬릭스미스는 9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4.34% 오른 7만4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료=한국거래소
헬릭스미스 주가가 강세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헬릭스미스는 이날 오전 9시 14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4.34% 오른 7만4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만에 반등세다.

헬릭스미스는 8일 공시에서 보통주 1주당 0.25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배정일은 23일이고 신주 상장예정일은 다음달 15일이다.

신주발행주식 수는 535만626주다.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헬릭스미스는 지난 1996년 서울대 학내 벤처로 설립되어 2005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뒤 2019년 바이로메드에서 헬릭스미스로 사명을 변경했다. 유전자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신약 사업과 천연소재의 약효를 검증하는 천연물신약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베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