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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의 미를 추구하는 ‘디자인다다’, 호남지사 개설

황재용 기자

기사입력 : 2020-04-0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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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전문 인테리어 기업 ‘디자인다다’ 본부는 지난 4일자로 여수시에 호남지사개설이 완료됐다고 9일 밝혔다. 사진=디자인다다
치과전문 인테리어 기업 ‘디자인다다(대표 문정래)’ 본부는 지난 4일자로 여수시에 호남지사개설이 완료됐다고 9일 밝혔다.


정성희 실장(디자인다다, 호남지사)는 “지역 차원의 인테리어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면서 “매끄러운 선의 미학을 추구하는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상공인 상생이라는 당면과제를 본사와 함께 지켜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 실장은 “소상공인과 고통을 나누고자 홈페이지, 영상, 마케팅 등 무상지원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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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다다는 95년 설립 이후 치과, 병의원, 휘트니스센터, 조리원, 음식점, 프랜차이즈, 카페 등 상업인테리어를 주력해 왔다고 한다. 아파트, 오피스텔 등 주거용 인테리어의 경우에도 고객들이 만족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사진=디자인다다


디자인다다는 95년 설립 이후 치과, 병의원, 휘트니스센터, 조리원, 음식점, 프랜차이즈, 카페 등 상업인테리어를 주력해 왔다고 한다. 아파트, 오피스텔 등 주거용 인테리어의 경우에도 고객들이 만족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문정래 대표가 이끄는 디자인다다는 2020 건축예술대전 인테리어 파트의 ‘선의 미학’ 부분에 호남지사와 공동으로 출품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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