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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오휘', '더 퍼스트 제네츄어' 스페셜 에디션 출시

주얼리 스페셜리스트 윤성원 교수 자문 받아

연희진 기자

기사입력 : 2020-04-09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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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휘가 '2020 타임포러브 컬렉션'의 일환으로 새로운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 사진=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의 뷰티 브랜드 오휘가 '더 퍼스트 제너츄어 시그니처 세트-클래식 화이트 에디션'을 출시했다.


오휘는 올해 '2020 타임포러브 컬렉션(Time for Love Collection)'을 선보이고 있다. 신제품은 해당 컬렉션의 두 번째 에디션이다. 수 세기를 거쳐 오랜 시간 기억되고 있는 고귀한 사랑 이야기가 담긴 주얼리에서 영감을 받았다. 주얼리 스페셜리스트 윤성원 교수의 자문을 바탕으로, 스페셜 에디션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휘의 '더 퍼스트 제너츄어' 라인은 독자적 개발 성분인 '시그니쳐 29 셀' 성분과 피부 흡수력을 높이는 피부 전달 기술인 '트랜스킨' 기술이 접목돼 만들어졌다. 이번 에디션은 스킨 소프너와 에멀전 2종이 포함된 기획 세트로 구성됐다.

스킨 소프너는 점성이 진한 영양 텍스처가 세안 후 ㏗ 균형을 맞춰준다. 에멀전은 피부를 유연하고 촉촉하게 가꿔주며, 풍부한 영양을 전달해 건강하고 빛나는 안색으로 케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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