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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 최대 연 6% '웰뱅톱랭킹(야구)' 정기적금 출시

이보라 기자

기사입력 : 2020-05-0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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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이 프로야구팬을 위해 최대 연 6%의 금리를 제공하는 '웰뱅톱랭킹(야구)' 정기 적금 상품을 11일부터 한정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이 프로야구팬을 위해 최대 연 6%의 금리를 제공하는 ‘웰뱅톱랭킹(야구)’ 정기 적금 상품을 11일부터 한정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웰뱅톱랭킹(야구) 정기적금은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시작한 웰뱅톱랭킹 게임 이벤트와 연계됐다. 재미와 함께 돈도 모을 수 있어 야구팬이라면 눈여겨볼 상품이다.

이 상품의 금리를 모두 챙기기 위해선 웰뱅톱랭킹 게임 이벤트 참여는 필수다. 매월 최고의 활약을 펼친 투수와 타자를 고른 참가자에게 1000만 원의 상금을 전달하는 웰뱅톱랭킹 게임 이벤트 참여 횟수에 따라 우대금리가 지급되기 때문이다.

올해 프로야구 144경기 중 70경기 이상 웰뱅톱랭킹 게임 이벤트 참여시 누구나 연 2.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지급 받는다. 이외 적금 계약기간 내 5회 이상 입출금통장을 통한 자동이체 납입 실적 획득 시 연 1.0%포인트, 웰컴저축은행 첫 이용 고객에게 연 1.0%포인트의 금리가 제공된다.

만기는 7개월이다. 웰뱅톱랭킹 게임 이벤트와 연계되기 때문에 2020년 프로야구 시즌 종료와 함께 원리금을 수령 받을 수 있다. 매월 납입금액은 최저 1만 원에서 20만 원까지다.


웰컴저축은행의 모바일 뱅킹 플랫폼인 웰컴디지털뱅크(웰뱅)를 통해 이달 11일부터 17일까지 1만 좌, 18일부터 24일까지 1만 좌로 나눠 판매된다.


이보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br0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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