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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평, 포스코 신용등급 전망 '긍정적'→'안정적' 하향

이정선 기자

기사입력 : 2020-05-1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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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한국신용평가는 18일 업황 둔화를 겪는 포스코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AA+) 전망을 '긍정적'에서 '안정적'으로 하향조정했다.


한신평은 "본원적인 이익창출력이 우수하나 최근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철강 수급 악화로 당분간 수익성 둔화가 불가피하다"고 조정 배경을 밝혔다.

또 "견조한 잉여현금 창출과 보수적 투자로 재무안정성 개선 추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최근 저하된 업황을 감안할 때 개선 속도는 둔화될 전망"이라고 지적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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