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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하나로마트, 21일부터 대게·광어·송어 할인 판매

손민지 기자

기사입력 : 2020-05-2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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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마트에서 오는 24일까지 수산물 할인 행사가 열린다. 사진=농협유통
농협유통이 하나로마트에서 수산물 할인 판매전이 열린다고 21일 밝혔다.


농협유통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어가의 판로 확대를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하나로마트 양재·창동·용인·방이역 매장은 오는 24일까지 살아있는 대게를 저렴하게 선보인다. 기존에 1마리당 4만4500원에 판매하던 ‘러시아산 활(活) 대게’(1㎏ 내외)를 3만9800원에 내놓는다.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추가 할인이 적용돼 3만5340원에 살 수 있다.

같은 기간 양재·창동점에서는 자연산 광어를 1만7800원(1팩)에 만나볼 수 있다.

다음 달 3일까지는 바다 송어 할인 행사가 열린다. 구이용은 3800원, 회는 1만8900원(1팩)에 제공된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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