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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공단-현대차, 교통사고 피해 가정 장학증서 전달

신종명 기자

기사입력 : 2020-05-2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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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과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권오규)은 21일 재단에서 ‘온드림 교통사고 피해 가정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온드림 교통사고 피해 가정 장학 사업 일환으로 교통공단에서 장학생을 선발해 재단에 통보하면, 재단이 장학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양 측은 올해 교통사고 피해 가정 자녀 210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이번 전달식에서는 상반기에 대상자로 선정된 8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권병윤 교통공단 이사장은 “교통사고 피해자와 그 가족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국민의 많은 관심과 격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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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병윤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사진 오른쪽)은 21일 현대차 정몽구 재단 사옥에서 권오규 재단 이사장과 '교통사고 피해가정 장학 증서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



신종명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kc11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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