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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글로벌 제약사와 2839억 원 규모 수주계약…주가 강세

최성해 기자

기사입력 : 2020-05-2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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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22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3.12% 오른 62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료=한국거래소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가 강세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이날 오전 9시 21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3.12% 오른 62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째 오름세다.

위탁생산계약체결 소식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날 장시작 전 공시를 통해 글로벌 제약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와 8년간 2억3100만달러(약 2839억 원) 규모 의약품 위탁생산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40.47% 규모다.


이번 위탁생산 의약품은 2022년 최초의 상업공급이 목표인 자가면역질환 루푸스 치료제인 벤리스타(성분명 벨리무맙)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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