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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달빛조각사 '길드라이프' 오픈 업데이트

트리플 업데이트 중 두 번째…미션 수행·출석 이벤트로 이용자에게 보상 증정

박수현 기자

기사입력 : 2020-05-2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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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모바일 MMORPG 달빛조각사, 초대형 트리플 업데이트 이미지. 사진=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22일 엑스엘게임즈(각자 대표 송재경, 최관호)가 개발한 오픈월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달빛조각사’의 ‘초대형 트리플 업데이트’의 두 번째 파트 ‘길드라이프’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초대형 트리플 업데이트’ 시리즈의 두 번째 파트인 ‘길드라이프’에는 총 12종의 ‘길드 조각상’과 높은 등급의 물고기를 획득할 수 있는 ‘길드 낚시터’, ‘길드 하우징’ 등이 추가됐다.

이와 함께, 길드원과의 협동 플레이를 통해 클리어할 수 있는 ‘길드 의뢰 퀘스트’와 길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재화 ‘길드 코인’, ‘길드 창고’ 등이 업데이트돼 아기자기한 재미를 더했다.

또 장비의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장비 품질 개량’ 시스템과 ‘조각상 등급 상승 시스템’을 업데이트하고 일부 혼돈의 입구에 기존에 없던 전설 등급 장비 보상을 추가하고 전설 등급 장비 드랍률을 상향해 보다 세심하게 전투를 관리할 수 있게 했다.

여기에 강력한 보스 몬스터 ‘티라스’가 출현하는 ‘길드 레이드’ 콘텐츠를 추가하고 ‘기사단장 선발전’을 개편하는 등 다양한 편의성 개선으로 이용자들이 길드를 즐기도록 조성했다.

카카오오게임즈는 ‘길드 출석 이벤트’를 진행해 매일 출석을 체크한 길드원 수에 따라 인게임 보상을 지급하고, 35일 동안 일정 출석 인원을 유지할 경우 추가로 혜택을 지급한다.


‘달빛조각사’는 오는 6월 ‘초대형 트리플 업데이트’의 마지막 파트인 ‘Book 3.0’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이제까지 경험할 수 없던 신규 지역과 직업을 선보이며 새로운 모험의 장을 선보일 계획이다.


박수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sh@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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