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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해외주식 타사입고 이벤트

최성해 기자

기사입력 : 2020-05-2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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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가 해외주식 타사입고 이벤트로 신규고객 확보에 나서고 있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 DB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이영창)는 해외주식을 입고하고 거래하면 현금을 증정하는 ‘해외주식 타사입고하면 혜택이 FULL러스!’ 이벤트를 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 대상은 이벤트에 7월 3일까지 신청하고, 해외주식을 1000만 원 이상 거래한 개인 고객이다.

해외주식 입고 금액별로 현금을 받을 수 있다. 입고 금액이 1억 원 이상이면 15만 원, 2억 원 이상이면 30만 원으로 최대 10억 원 이상이면 15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타사에서 입고한 해외주식 자산은 7월 31일까지 유지해야 한다.

이벤트 신청은 온라인, 가까운 신한금융투자 지점에 내방해서 등록이 가능하다. 영업점 방문해서 신청할 경우 환전 우대 90%를 제공받는 추가혜택이 있다.


신한금융투자의 해외주식은 환전없이 편리하게 주문이 가능한 통합증거금 서비스, 0.01주 소수점 단위로 해외 우량주를 매수할 수 있는 소수점 구매서비스, 해외주식을 보유한 고객이 본인의 주식을 일정기간 빌려주고, 대여수익을 얻을 수 있는 해외주식 대여서비스가 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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