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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움, 블록체인 세계 시장 진출 탄력

美 사슨펀드서 1천만 달러 조

신종명 기자

기사입력 : 2020-05-25 11:49

미디움이 미국에서 1000만 달러 조달에 성공, 블록체인의 세계 시장 진출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미디움(대표 김판종)는 지난달 27일 미국 사슨펀드와 1000만 달러를 투자하는 내용을 담은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슨펀드는 미국 인디애나 폴리스 소재의 블록체인 시장의 기술과 암호화폐 마케팅, 교육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업체로, 블록체인 연구와 위험관리, 디지털 자산투자가 핵심 기술이다.

이번 협약으로 사슨펀드는 미디엄의 블록체인 기술을 미국내 투자자와 금융전문가들에게 소개한다.

미디움은 사슨펀드에서 진행 중인 교육사업의 마케팅과 기술지원을 위한 공동마케팅을 담당한다.

김판종 미디움 대표는 "전 세계 블록체인 하드웨어 상용화를 위해 미국은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솔루션 판매 뿐만 아니라 미국 현지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업관계까지 미디움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둘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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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종 미디움 대표(사진 왼쪽)와 존 R. 사슨 사슨펀드의 CEO가 온라인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디움 제공)



신종명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kc11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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