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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혁,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용 대표이사 취임

신종명 기자

기사입력 : 2020-05-25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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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박차훈)는 25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소재 중앙회관에서 류혁 신용공제 대표이사 취임식을 개최했다.


1963년생인 류 신용공제 대표이사는 서울대학교와 건국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뒤 삼성생명, 한국토지신탁 전략사업본부장을 지냈고 2015년 5월부터 아이스텀자산운용 공동대표를 역임했다.


류 신용이사는 취임사에서 “자금 운용과 공제사업의 역량을 높여 새마을금고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류 신용이사는 이어 “코로나19 등으로 금융환경이 복잡해졌다. 철저한 리스크관리로 시장 환경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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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오른쪽 세번째)은 25일 새마을금고중앙회 회관에서 열린 류혁 신용공제 대표이사(왼쪽 두번째) 취임식에 참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 부터 금고감독위원장 오승원, 김지창 전무이사, 황국현 지도이사, 김창옥 감사위원장(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



신종명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kc11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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