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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욕증시 다우지수 642↑ 제약바이오 대폭발 노바백스 백신 임상 + 모더나 렘데시비르

S&P500 지수 기술적 저항선 돌파

김대호 연구소장

기사입력 : 2020-05-27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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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 시세표= 나스닥거래소
메모리얼데이로 쉬고 돌아온 뉴욕증시가 큰폭으로 오르고 있다.


제약바이오 대폭발한데다 경제활돋 재개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돌아온 뉴욕증시의 급등으로 코스닥 코스피 환율 등도 새로운 변화를 맞게됐다.

27일 뉴욕증시에 따르면 이시각 현재 다우지수는 642↑ 포인트 올랐다.

노바백스가 코로나 백신 임상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뉴욕증시를 자극했다,


모더나코로나 백신과 길리어드 렘데시비르도 개발 속도를 가속화하고 있다.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 실시간 시세
NASDAQ Composite 9389.86 +65.27 0.70%
Nasdaq-100 Index 9439.63 +25.64 0.27%
다우지수 DOW INDUSTRIALS 25107.52 +642.36 2.63%
S&P 500 3008.00 +52.55 1.78%
RUSSELL 2000 1400.5935 +45.0621 3.32%
S&P MIDCAP 1762.10 +66.77 3.94%
NYSE COMPOSITE 11673.7579 +341.7904 3.02%

이날 뉴욕증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 기대와 주요국의 경제 재개 등에 힘입어 큰 폭 상승 출발한후 그 상승세를 이어가고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 그리고 나스닥 지수는 모두 급등하고 있다. 코로나19 백신 관련 소식과 각국의 경제 재개 움직임, 미국과 중국의 갈등 상황 등이 주 이슈였다. 특히 코로나19 백신 관련한 긍정적인 소식이 나와 분위기를 달구었다. 미국 제약업체 노바백스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1단계 임상시험을 개시했다고 공개했다. 노바백스는 곧 백신의 안정성과 면역 반응에 대한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했다. 모더나가 코로나19 백신 1차 임상 시험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도출됐다고 밝힌데 이어 또하나의 개가이다.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도 연말까지 백신이 마련될 수 있다는 기대를 표한 바 있다.

S&P500 지수는 지난 3월 6일 코로나 쇼크이후 처음으로 200일 이동평균선을 상회했다. 통상적으로 지수가 200일 이동평균선을 상회하는 것은 통상 시장 상황이 강세 추세로 전환했다는 신호로 읽힌다.

문제는 미국과 중국의 갈등과 충돌이다. 홍콩 국가보안법을 둘러싸고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유럽증시에서 범유럽지수인 Stoxx 600지수는 1.04% 올랐다. 국제유가는 상승 중이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tiger8280@g-enews.com

김대호 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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