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동부건설 ‘두류 센트레빌더시티’ 1순위 청약 마감…평균 38.6대 1

6월 3일 당첨자 발표, 16~19일까지 4일간 정당계약 진행

김하수 기자

기사입력 : 2020-05-28 12:05

center
대구 달서구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 투시도. 사진=동부건설
동부건설이 대구 달서구 두류동 일대에 분양한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가 평균 38.62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 1순위 청약 마감됐다.


28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7일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 아파트 1순위 청약접수 결과, 213가구 모집(특공제외)에 청약통장 8225개가 접수돼 평균 38.62 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형 별로는 전용면적 84㎡A가 55가구 모집에 5069명이 몰려 92.16 대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으며 ▲84㎡B 28.9대1 ▲74㎡ 21.3대1 ▲59㎡B 16대1 등 순으로 뒤를 이었다.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14층~최고 27층 5개 동 333가구 규모로 신축되며, 대구지하철 2호선 감삼역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 바로 앞 달서구 옛 두류정수장 부지에는 15만여㎡ 규모의 대구신청사가 조성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3일로, 같은 달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전매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다.


동부건설은 다음달 아파트와 동시 분양한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 단지상가의 입찰·개찰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사이버 모델하우스로 운영 중이며 단지 입주는 2022년 12월 예정이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

러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