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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코로나 확진자 누군가 보니?... 동남훼미리아파트 거주 14세 중학생

온기동 기자

기사입력 : 2020-06-0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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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는 2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확진자는 정남면 만년로 동남훼미리아파트에 거주중인 14살 중학생이다.

시는 확진자가 지난 30일 인천시 미추홀구 소재 교회 참양집에 참석했다가 감염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접촉자는 2일 현재 28명으로 지난 30일 인천 미추홀구 소재 교회를 방문한 화성시민 12명과 지난 31일 오산 소재 교회 예배에 참석한 화성시민 16명 등 모두 28명이다.

확진자는 다음 주 등교 대상자로 학교에는 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시는 확진자의 자택 및 주변에 대한 방역소독을 벌이는 한편 역학조사가 나오는대로 동선과 접촉자를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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