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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욕증시 다우지수 폭발 , 미국산 대두 수입금지 홍콩보안법 미-중 충돌 렘데시비르 제약바이오

김대호 연구소장

기사입력 : 2020-06-03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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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 국제유가 시세표= 뉴욕증권거래소/ 나스닥 거래소
미국 뉴욕증시가 혼조양상이다.


3일 뉴욕증시에 따르면 다우지수는 26000선에 근접을 앞에두고 일진일퇴를 거듭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산 대두 수입 금지와 재개 그리고 홍콩보안법를 둘러싼 미중 충돌그리고 코로나 백신과 치료제 개발호재를 맞은 모더나 렘데시비르 제약바이오즈 동향이 주가에 영향을 주고 있다. 이같은 변수들은 코스탁 코스피 원달러환율 국제유가 비트코인등에서도 영향을 주고 있다.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 실시간 시세
U.S MARKET OPEN. MARKET CLOSES IN 43M 29S
NASDAQ Composite 9558.79 +6.74 0.07%

Nasdaq-100 Index 9600.69 +1.80 0.02%
DOW INDUSTRIALS 25622.70 +147.68 0.58%
S&P 500 3065.83 +10.10 0.33%
RUSSELL 2000 1419.6063 +14.2344 1.01%
S&P MIDCAP 1799.96 +15.92 0.89%
NYSE COMPOSITE 11994.8824 +94.64 0.80%

이날 뉴욕증시는 미국의 인종차별 반대 시위 격화 속에 경제 재개 기대등이 엇갈리면서 혼조세로 출발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 그리고 나스닥 지수 모두 오르고 있으나 전반적인 기조는 혼조양상이다.

뉴욕증시의 최대관심은 미국의 인종 차별 반대 시위와 미·중 무역 전쟁 가능성 그리고 경제 재개에따른 지표 개선 기대 등에 모아졌다. .

경찰의 과잉 진압에 따른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으로 촉발된 인종 차별 반대 시위가 격화하면서 미국 사회의 혼선은 계속 깊어지고 있다.


이 와중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위 진압을 위해 연방군 동원을 했다. 뉴욕 등 주요 도시에서 야간 통행금지령이 내려지기도 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봉쇄 이후 영업을 재개한 상점들이 또 다시 문을 닫고 있다.

중국 관영언론 글로벌타임스는 중국 기업들이 미국 대두를 지속해서 구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전말 블룸버그 보도를 부인한 것이다. 글로벌타임스는 미국 대두수출협회의 중국 담당 수석대표인 장샤오핑의 발언을 인용해 중국 기업이 미국산 대두를 구매했다고 확인했다. 미국 전역의 시위가 코로나19의 재유행을 촉발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적지 않다.

유럽증시에서 Stoxx 600지수는 1.41% 올랐다. 국제유가는 상승했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tiger8280@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김대호 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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