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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왕 롯데제과물류센터 근무 60대 남성 코로나19 확진

최영운 기자

기사입력 : 2020-06-1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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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

경기 의왕시 고천동 소재 롯데제과 의왕물류센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경기 안양시는 17일 군포시 도마교동 숲속반디채 아파트에 거주하는 66세 남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6일 발열 증상이 나타나 안양 샘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오후 6시께 확진됐다.

안양시는 A씨를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 예정인 가운데 정확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시 보건당국은 A씨가 롯데제과 의왕물류센터 근무자로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최영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ou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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