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DB금융투자, 신규 고객 대상으로 연 2.5% 파생결합사채 판매

정준범 기자

기사입력 : 2020-06-30 13:55

center
DB금융투자는 다음달 3일까지 최저 연 2.5%를 지급하는 기타파생결합사채(DLB) 상품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DB금융투자
DB금융투자는 다음달 3일까지 최저 연 2.5%를 지급하는 기타파생결합사채(DLB) 상품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상품은 ‘마이 퍼스트 DB DLB 제60회’로 3개월이 만기다.

양도성예금증서 91일물 최종호가수익률의 만기평가가격이 10% 이상이면 연 2.51%의 수익이 지급되고, 10% 미만인 경우에도 연 2.5%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소 1천만 원 이상 1백만 원 단위로 개인은 최대 1억 원까지, 법인은 최대 3억 원까지 청약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2019년~2020년 DB금융투자에서 최초로 계좌를 개설한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판매한다.

또 DB금융투자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에 가입중인 고객도 2019년 이후 특판 DLB∙파생결합증권 상품에 청약한 적이 없으면 가입이 가능하다.


청약은 DB금융투자 전 영업점, 홈페이지, 모바일앱에서 가능하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네덜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