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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광화문 본사 코로나 1명 확진... 전 직원 5일까지 재택근무

한현주 기자

기사입력 : 2020-07-0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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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스트 사옥.
서울 광화문 KT 이스트 사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광화문 사옥 근무자 전원이 5일까지 재택근무에 들어갔다.


KT는 2일 오전 광화문 사옥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광화문 이스트 및 웨스트 사옥을 폐쇄하고 직원 전원에 대한 재택근무를 한다고 밝혔다. 서울 본사에서 감염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KT는 "정해진 대응계획에 따라 대 고객 서비스에 차질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 근무공간에 대한 긴급방역을 시행하고 보건소 긴급역학조사 실시를 요청했으며 결과에 따라 추가 조치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T는 전직원 재택근무와 웨스트 사옥 4층에 있는 기자실 폐쇄에 대해 “일단 2일과 3일 재택근무와 폐쇄가 진행되고 주말이후 재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amsa0912@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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