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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욕증시 나스닥 다우지수 후끈, 테슬라+ 중국 상하이증시 5.7% 폭등 +제약바이오

돌아온 워런버핏의 한 수,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애플 MS 니콜라 테슬라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

김대호 연구소장

기사입력 : 2020-07-07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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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 등 실시간시세=나스닥 거래소
독립기념일 연휴로 휴장을 하고 돌아온 뉴욕증시가 다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7일 뉴욕증시에 따르면 다우지수는 이시각 현재 348↑오른 상태에서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중국경제 부활로 상하이 증시가 기록적 폭등을 기록한 것이 뉴욕증시 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코로나치료제 개발 기대로 제약바이오주와 테슬라전기차 배터리등오 주목을 끌고 있다.

뉴욕증시의 부활은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환율 비트코인 국제 금값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 시세=나스닥거래소
U.S MARKET OPEN. MARKET CLOSES IN 44M 1S
NASDAQ Composite 10401.16 +193.53 1.90%
Nasdaq-100 Index 10564.39 +222.50 2.15%
DOW INDUSTRIALS 26175.91 +348.55 1.35%
S&P MIDCAP 1793.13 +14.18 0.80%
NYSE COMPOSITE 12130.3412 +138.8195 1.16%

이날 뉴욕증시는 중국 증시가 기록적인 강세를 나타낸 데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그리고 나스닥 지수는 모두 오르고 있다.

중국 증시가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로 큰 폭으로 오르면서 뉴욕증시에도 훈풍을 제공했다. 중국 상하이지수는 5.71% 폭등했다. 2018년 2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우뚝 올라섰다. 하루 상승 폭도 무려 2년여 만에 가장 컸다. 워런 버핏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첫 대형 투자에 나선 점도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는 에너지기업 도미니언 에너지의 천연가스 운송 및 저장 부문을 00억 달러가량에 사들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는 검사가 늘어난 영향이며, 사망자는 꾸준히 줄고 있다고 주장했다.

.화이자 아마존 넷플릭스 애플 MS 테슬라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 등이 선전하고 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와 JP모건, 시티그룹, 웰스파고,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애플 MS 니콜라 테슬라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 등도 요동치고 있다.

유럽증시에서 범유럽지수인 Stoxx 600지수는 1.23% 올랐다. 국제유가는 혼조다.

이런 가운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대표적 금융 허브인 홍콩이 더는 '특별한 곳'으로 대접받지 못할 것으보 보인다. 오랜 홍콩의 번영은 서방과는 상이한 질서의 사회주의 체제를 유지하는 중화인민공화국과 외부 세계를 잇는 '회색 지대'로서의 매력에 뿌리를 둔 것이었다. '중국화된 홍콩'이라는 위상 변화는 홍콩 번영의 대전제를 뿌리째 흔드는 요인이다. 홍콩의 경제·금융 환경은 중국과 외국이 합쳐서 만들어낸 특수한 것이었다. 중국에 투자하려는 외국 기업들은 홍콩이 필요했다. 중국 역시 홍콩이라는 통로를 활용해 본토로 투자가 확대되게 하는 효과를 누렸다.

홍콩보안법 시행과 미국의 홍콩 특별 지위 박탈이 기적으로 홍콩의 발전에 큰 부정적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있다. 홍콩의 명운을 쥔 중국도 홍콩을 더는 '특별한 곳'으로 육성하고 싶어하지 않아 보인다. 이미 수년 전부터 중국은 홍콩을 분리된 별도의 특수 지역이 아니라 광둥성, 마카오와 한 데 묶은 '웨강아오 대만구'(大灣區·Great Bay Area)의 일부분으로 묶어 육성 중이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tiger8280@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김대호 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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