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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집값’인 20억짜리 시계 '사진'이라도 구경

이정선 기자

기사입력 : 2020-07-09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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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 '마스터 자이로투르비옹Ⅰ'


갤러리아백화점이 9일 서울 강남 집 한 채 값에 달하는 시계를 선보였다.

서울 압구정동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오는 15일까지 세계에 하나뿐인 없는 예거 르쿨트르 '마스터 자이로투르비옹Ⅰ'을 전시한다.

이 시계는 약 20억 원이다.

시계 장인들이 수작업으로 바게트 커트 다이아몬드 59.5캐럿을 브레이슬릿부터 베젤까지 수놓았다.


일반 투르비옹과 달리 공중에 떠있는 듯한 플라잉 투르비옹으로 중력 오차를 최소화해 정확도를 극대화한 제품이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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