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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1분기 매출 5.1% 늘었다

이정선 기자

기사입력 : 2020-07-10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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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잡코리아


1분기 시가총액 상위 50개사의 매출액이 5.1%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잡코리아가 10일 시가총액 상위 50개사 가운데 1분기 매출액을 공시한 38개사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1분기 매출액은 254조9600억 원으로 작년 동기의 242조4900억 원보다 5.1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매출액 1위는 삼성전자로 작년 동기의 52조3800억 원에서 올 1분기에는 55조3200억 원으로 5.6% 증가했다. 2위는 ‘현대자동차’로 23조9800억 원에서 25조3100억 원으로 5.55% 늘었다.

한국전력공사 15조900억 원, LG전자 14조7200억 원, 기아자동차 14조5600억 원 순으로 나타났다.

‘엔씨소프트’의 1분기 매출액은 7300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의 3500억 원에 비해 103.8%의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

‘미래에셋대우’는 4조6800억 원에서 9조800억 원으로 93.7%, ‘셀트리온’은 2200억 원에서 3700억 원으로 68.2% 증가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도 1200억 원에서 2000억 원으로 65.3%나 늘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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