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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확산 백신개발 불꽃... 아스트라제네카 모더나 선두, 녹십자 씨젠 신풍제약 셀트리온 주목

온기동 기자

기사입력 : 2020-07-13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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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전 세계가 다시 공포속으로 빠지고 있는 가운데 백신을 선점하려는 각국의 경쟁이 불꽃을 튀고 있다.


현재 까지 백신개발이 완료된 곳은 전무 하지만 세계 각국은 제약사들과 협력 후보물질을 미리 선점하고 자금이 없는 국가들은 공동구매를 노리고 있다.

12일(현지시각)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임상시험에 들어간 코로나19 백신은 17개, 임상 전 개발 단계에 있는 백신은 132종이다.

가장 앞서가고 있는 곳은 영국 옥스퍼드대의 제너연구소와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로 영국과 남아프리카에서 이미 3상 임상시험을 시작했다.

미국 모더나도 이달 말 임상 3상을 시작할 예정이다.

아시아는 일본이 EU의 일부 국가와 백신 공동 구매 협상을 벌이고 있다.

한편 국내 주식시장에서도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서 관련주와 바이오업종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진단키트주인 씨젠과 EDGC 주가는 다시 상승랠리에 시동을 건 모습이다.

개인들 선호주인 녹십자 셀트리오 휴마시스 수젠텍 일동제약 일양약품 신풍제약 신일제약 등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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