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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청북 공장 절개지 무너지면서... 3명 사망·1명 중상

온기동 기자

기사입력 : 2020-08-03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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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3일 오전 10시 49분께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의 한 공장에 토사물이 흘러 덮쳐 근로자 3명이 숨졌다.


토사물은 공장 주변 절개지가 무너져 내리면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근로자 4명이 매몰돼, 이날 낮 12시29분께 모두 구조 됐지만 3명은 현장에서 숨졌다.숨진 근로자 3명 모두 30대 남성들이다.

나머지 1명(50대)은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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