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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환율, 1.5원 오른 1185.0원 개장

장원주 기자

기사입력 : 2020-08-07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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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환율이 전날 5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부담 때문인지 7일 상승출발했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 DB
원·달러환율이 상승출발했다.


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은 이날 전거래일 대비 1.5원 오른 1185.0원에 개장했다.

전거래일(6일) 원·달러환율은 1183.5원에 거래가 종료됐다.



장원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tru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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