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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시승기] 시트로엥, 프랑스 감성을 담은 'C5 에어크로스'

김현수 기자

기사입력 : 2020-08-07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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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시승기] 시트로엥, 프랑스 감성을 담은 'C5 에어크로스'. 사진=글로벌모터즈


세단보다는 편안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목표로 탄생한 준중형 SUV 시트로엥 'C5 에어크로스'가 유럽에 이어 한국에서도 인기다.

시트로엥의 100년 노하우가 집약된 모델 C5 에어크로스는 시트로엥의 플래그십 SUV로 △프로그레시브 하이드롤릭 쿠션 서스펜션(유압식)과 고밀도 폼의 컴포트 시트로 구성된 '시트로엥 어드밴스드 컴포트' 프로그램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의 폭넓은 적용을 비롯한 최대 19가지 주행 보조 시스템 △최대 1,630리터 길이, 1.9미터 짐까지 실을 수 있는 넓은 적재공간 △전 트림 풀 LED 헤드라이트 기본 적용 △6가지 바디컬러와 세 가지 컬러팩 등 개성있고 강렬한 디자인을 갖췄다.

글로벌모터즈가 시승한 모델은 C5 에어크로스 2.0샤인 트림으로 최고출력 177마력(@3750rpm)과 최대토크 40.82kg·m의 힘을 발휘하며 복합연비는 12.7km/L다. 가격은 4729만 원(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1.5% 인하 적용)이다.

영상을 통해 시트로엥 C5 에어크로스 2.0샤인 모델에 대해 더 알아보도록 하자.


김현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hs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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