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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건설산업 신월동 '신목동 파라곤' 이달 153가구 일반분양

18층 5개동 총 299가구...신정역·신정네거리역 도보권, 학교·학원·쇼핑 '목동생활권'

김하수 기자

기사입력 : 2020-08-10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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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건설산업이 8월 분양 예정인 서울 양천구 신월동 '신목동 파라곤'의 투시도(왼쪽)와 조감도. 사진=동양건설산업
동양건설산업이 서울 양천구 신월동에 ‘신목동 파라곤’ 299가구 중 153가구를 이달 일반분양한다.


신월2동 489-3번지 일대에 선보일 ‘신목동 파라곤’은 신월4구역 재건축단지로 지하 2층~지상 18층 5개동 규모이다.

공급 유형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기준 ▲59㎡ 2개 타입 128가구 ▲74㎡ 타입 96가구 ▲84㎡ 2개 타입 75가구로 구성된다.

‘신목동 파라곤’은 지하철 5호선 신정역과 2호선 신정네거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단지인데다 건설 예정인 경전철 목동선(신월동~당산역), 공사 중인 서부선 경전철(새절역~서울대입구역), 국회대로 지상화공원 계획, 서부트럭터미널의 첨단물류복합단지 추진 등 개발 호재가 있어 주목받고 있다.

단지 반경 500m 내에 강서초, 신강초, 양강초, 양강중 등 초·중학교 시설이 위치해 있고 목동 학원가와도 인접했다.

또한 인근에 목동 현대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같은 쇼핑·문화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신목동 파라곤’ 견본주택은 서울 구로구 오류동 123번지에 자리잡고 있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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