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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셀카 근황, 민낯에도 굴욕 없는 청순 미모 "러블리해"

김성은 기자

기사입력 : 2020-09-15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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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지난 9일 공식 판카페 피누스를 통해 청순 미모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사진=피누스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고현정(49)이 셀카를 통해 청순 미모를 발산했다.


고현정 팬카페 피누스는 지난 9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고현정의 사진을 게재해 근황을 을렸다.

사진 속 고현정은 긴 생머리에 리즈 시절을 연상시키는 화장기 없는 청순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피누스 운영자 측은 "오늘자 배우님의 근황"이라고 소개하며 "피누스님들의 응원에 늘 힘내고 계신다고 안부 전하셨다. 소속사에서 올려주신 자세한 내용은 피누스 팬카페에서 확인하실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고현정 팬들은 "어떻게 이렇게 예쁠수가", "러블리해", "여전히 아름답다", "배우님 덕분에 힘내고 있다" 등의 댓글로 응원했다.


한편, 고현정은 1989년 제33회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선에 입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지난해 3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2 : 죄와 벌'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을 검토중에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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