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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진건설산업 아산탕정 행복주택 '품질우수 아파트'

발주처 LH, 건축시공 품질 인정...亞太 1호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서 리모델링 기술 과시

김하수 기자

기사입력 : 2020-09-15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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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진건설산업이 시공한 '아산탕정 2-A5BL 5공구 아파트(영구임대 행복주택)'의 조감도. 사진=요진건설산업
요진건설산업이 시공한 ‘아산탕정 2-A5BL 아파트 건설공사 5공구’ 현장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인정하는 ‘품질우수 현장’으로 선정됐다.


15일 요진건설산업에 따르면, 아산탕정 2-A5BL 아파트 건설공사 5공구는 LH가 발주해 지난 2017년 12월 수주사인 요진건설이 공사에 착수한 영구임대 행복주택 현장으로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에 위치해 있다.

총 공사비 약 322억 원이 투입돼 아파트 865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이 조성돼 있다.


이번 LH의 품질우수 통지서는 요진건설이 지난해 대구연경 A-2BL 3공구와 대구비산 1BL 1공구 아파트 현장, 판교창조경제밸리 A1BL 아파트 현장에 이어 3번째로 수여받은 것이다.

요진건설산업은 “안전관리와 공기단축 노력, 품질 개선 등 회사의 건축 시공 품질을 LH가 연이어 인정한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품질우수 통지서를 발급받은 시공사는 향후 LH 입찰 참가자격 사전심사때 가점이 부여돼 수주에 상대적으로 유리해진다.

요진건설산업은 주택 브랜드 ‘와이시티’, ‘와이하우스’를 비롯해 고급 타운하우스 ‘빌라드와이’와 경기 고양 일산의 쇼핑몰 ‘벨라시타’ 등을 통해 40년에 걸친 높은 건축시공 역량과 품질을 과시해 오고 있다.

특히, 서울 이태원 캐피탈호텔을 리모델링해 지난 달 선보인 글로벌 호텔 브랜드 ‘몬드리안’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1호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이 화제를 모으면서 요진건설산업의 명성도 높아졌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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