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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환율, 2.9원 내린 달러당 1176.1원 마감

장원주 기자

기사입력 : 2020-09-1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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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자산 선호 심리에 따라 16일 원·달러환율이 이틀 연속 하락하며 1700원 대를 밑돌며 마감했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 DB
원·달러환율이 하락마감했다.


16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은 이날 전거래일 대비 2.9원 내린 달러당 1176.1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원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tru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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