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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스프링 뭘까?... 몇 개 철판 겹쳐 만든 스프링, 도로위 살인 흉기 지목도

온기동 기자

기사입력 : 2020-09-2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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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자동차용어인 판스링이 24일 포털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판스프링은 길이가 각각 다른 몇 개의 철판을 겹쳐서 만든 스프링으로, 판스프링은 구조가 간단하고 링크의 구실도 하여 리어 서스펜션에 많이 사용된다.

진동에 대한 억제 작용은 크지만, 작은 진동은 흡수하지 못하여 무겁고 소음이 많아 점차 코일 스프링으로 대체되고 있다.

주로 화물 차량과 버스 등에 많이 장착 사용된다.

비교적 큰 진동을 흡수하는 판스프링은 스프링 판 사이에서 발생되는 마찰음을 줄이기 위해 고무 밴드를 넣거나 스프링 판의 수량을 조정하는데, 단판과 다판 스프링이 있다.


교통사고 원인으로 지목되기도 하면서 도로위 살인 흉기로 불리기도 한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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