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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테슬라 머스크 CEO "배터리데이 오해 풀렸다" 기술주 나스닥 부활 신호탄

김대호 연구소장

기사입력 : 2020-09-26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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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 테슬라 마감주가
미국 뉴욕증시에서 테슬라 주가가 다시 크게 올랐다.


25일 뉴욕 증시에 따르면 이날 테슬라는 407.34 달러로 마감했다.

일론 머스크 CEO은 "배터리데이 오해 풀렸다" 면서 테슬라의 배터리 프로젝트가 추진되면 전기차 사업에 놀라운 발전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뉴욕증시 테슬라 마감주가
1 Year Target $295.00

Today's High/Low $408.73/$391.30
Share Volume 66,682,484
Average Volume 78,987,563
Previous Close $387.79
52 Week High/Low $502.49/$43.67
Market Cap 380,268,238,591
P/E Ratio 1060.78
Forward P/E 1 Yr. 524.04
Earnings Per Share(EPS) $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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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 테슬라 마감 주가


이날 뉴욕증시에서는 그동안 기술주가 너무 떨어졌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기술주가 크게 올랐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358.52포인트 비율로는 1.34% 상승한 27,173.96에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51.87포인트(1.6%) 오른 3,298.46에 그리고 기술주가 대거 포진한 지수는 241.3포인트(2.26%) 급등한 10,913.56에 장을 마감했다.

기술주 대장주인 애플은 3.8%가량 올랐다. 그동안 애플 주가가 단기 급락한 만큼 저점 매수 인식이 강했다.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아이폰12 출시를 앞두고 애플 매수에 나설 좋은 기회라고 평가했다. 아마존과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등 기술주가 일제히 올랐다.

미국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서 부도 예고 지수로 불리는 변동성지수(VIX)는 7.47% 하락한 26.38을 기록했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tiger8280@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김대호 연구소장

카자흐스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