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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다우지수 선물 0.54% 하락…프리마켓 테슬라, 니오 동반 하락

정준범 기자

기사입력 : 2020-10-15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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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선거를 앞두고 코로나바이러스 지원 협상이 타결에 대한 전망이 불확실해지면서 15일 미국 주요지수 선물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다음 달 선거를 앞두고 코로나바이러스 지원 협상이 타결에 대한 전망이 불확실해지면서 15일 미국 주요지수 선물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다우지수 선물이 한국시간으로 15일 오후 5시 1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0.54%(154포인트) 하락한 2만8260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 선물은 0.7%(24.25포인트) 하락한 3456.75포인트에 거래되고 있고, 나스닥 100 선물은 1.39%(167포인트)하락한 1만1807.25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프리마켓에서는 테슬라와 니오등 전기차 관련주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테슬라는 2.55% 하락해서 거래되고 있고, 니오는 2.04% 하락해 거래중이다.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은 14일(현지시간) 선거 전에 코로나바이러스 경기부양책을 타결하는 것은 민주당과 공화당이 특정 사안에 대해 큰 차이를 보이고 있어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그의 발언은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이번 주 초 행정부가 최근 제안한 일괄타결안이 필요한 것에 대해 ”상당히 부족하다”고 말한 후 나온 것이다.

불확실성이 중가하면서 시장은 이틀 연속 하락으로 이어졌다.


전일 골드만삭스, 웰스파고,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의 유나이티드 항공과 함께 최근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골드만과 뱅크오브아메리카의 결과는 애널리스트의 예상을 뛰어넘었다. 하지만 웰스파고와 맨유는 예상치에 못 미쳤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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