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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빠져 아쉽지만... 미스터 트롯 콘서트 톱6 서울공연 "임영웅이 흥행 주도할 것"

온기동 기자

기사입력 : 2020-10-20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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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뉴시스
"김호중이 빠지니 너무 아쉽네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톱6의 전국투어 서울공연이 재개된다. 군복무로 참가하지 못하는 김호중 팬들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20일 공연제작사 쇼플레이에 따르면 '미스터트롯' 서울 공연이 오는 11월 12일부터 22일까지 중 목·금·토·일요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총 8회 펼쳐진다.


앞서 지난 8월 '미스터 트롯' 서울 공연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10회 동안 5만명의 관객을 끌어모았다. 공연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도 없었다.

하지만 수도권 코로나19의 확산세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3주차 서울 공연을 비롯한 전국투어 콘서트가 무기한 연기됐다.

오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부산 공연의 티켓이 먼저 오픈됐고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이 완화되면서 서울 공연도 성사됐다.

이번 서울 공연에는 대체 복무 중인 김호중을 제외하고 '미스터트롯' 톱6인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출연한다. 여기에 매회 스페셜 게스트가 힘을 보탠다.

임영웅 팬들은 "임영웅이 빠지면 어떨까 생각해봐" "임영웅이 있어 흥행 성공할 것"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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